사랑니치료

사랑니란?

사랑니는 맹장과 같이 퇴화되는 조직의 하나로 턱뼈에 갇히거나 밀리거나 하여
단순하게 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생김새도 매우 다양하고 뿌리 또한 다른 치아들보다 훨씬 많이 휘고 일정하지 않습니다.

현대인의 턱뼈는 점점 작아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맨 마지막에 나오는 사랑니는
공간이 부족하여 대부분 기울어져 나오거나 일부분만 나오거나 아예 잇몸이나 턱뼈에 묻혀서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랑니 증상과 치료

1. 사랑니가 밖으로 올바르게 나는 경우
올바르게 난 사랑니는 관리만 잘하면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칫솔이 닿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경우 충치가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충치 발생으로 인해 인접 치아에 해가 되거나 염증 발생, 심한 경우 구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충치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미리 발치할 것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사랑니가 삐뚤게 나는 경우
사랑니가 삐뚤게 나오면 다른 치아를 밀어 치열을 불규칙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사랑니가 누워서 나오는 경우
사랑니가 누워서 나오면 바로 앞쪽 어금니 뿌리를 압박해 염증 등의 문제를 일으키거나
앞쪽 어금니와의 사이에 음식물이 잘 끼게 되어 충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사랑니가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
사랑니가 매복되어 있는 경우에는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배(치아주머니)에 물이 차서 물혹이 되거나 세포가 변형되어 사랑니 주변 뼈를 점점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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