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치료

크라운(Crown)

한 치아에 여러 부위의 충치가 있거나, 충치의 크기가 클 때,
그리고 신경치료 후 치질이 약해진 경우에 치아 전체를 감싸서 보호해주는 치료 술식입니다.


크라운 치료가 필요한 경우

  1. 치아가 심하게 깨진 경우
  2. 심한 충치로 인해 치아가 많이 손상된 경우
  3. 신경치료를 받은 경우
  4. 치아에 미세한 균열(crack)이 생긴 경우

K-25

심한 충치나 외상으로 인해 치아의 손상이 심해진 경우, 치아 자체의 힘으로는 씹는 힘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며,
심한 충치로 인해 신경치료를 받은 경우에도 치아 내부로 영양 공급과 수분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치아가 약해져서 부서질 우려가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치아를 씌워주는 크라운 치료가 필요합니다.


브릿지(Bridge)

브릿지치아가 상실된 경우에 시술하는 방법으로, 심한 충치나 외상 등의 이유로
상실된 치아의 주변 치아를 이용해 인공치아를 만들어주는 방법입니다.
3개로 연결된 크라운 보철물을 제작한 뒤, 빠진 치아의 양쪽에 치아를 다듬어서
상실된 치아까지 동시에 씌워줍니다. 치아가 손상되어도 치아의 뿌리가 남아있을 경우에는
브릿지 시술을 받을 필요가 없지만 치아의 뿌리가 남아있지 않은 경우에는 브릿지 시술이 필요합니다.

치아 하나가 빠진 경우, 빠진 치아 주변 치아들도 보철치료가 필요한 경우, 임플란트보다 저렴한 치료를 원하는 경우,
임플란트보다 빨리 치료를 완료해야할 경우에 할 수 있으나 빠진 치아 앞뒤의 지대치가 건강한 경우에는 치아 삭제를 하지 않기 위해 임플란트를 권장합니다.